작물 재배
대풍인줄 알았는데…쌀 생산량 예상치 밑돌 듯, 수매가 소폭 상승
[농수축산신문=이한태 기자]본격적인 벼수매가 시작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대풍과 달리 실제 쌀 생산량은 예상치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일부 중만생종이 조생종과 달리 등숙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도정수율이 좋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농협 수매가(조곡40kg 기준)는 최근 산지쌀값(정곡80kg 기준)이 지난달25일22만9816원을 기록하며23만 원에 육박하는 등 높은 점을 고려해 지난해보다3000~1만 원가량 높게 결정되고 있다.농협에 따르면 본격적인 수매가 이뤄지면서 일부 모내기가 늦은 일모작 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