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29일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또래오래’의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5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래오래즈 5기는 발대식에서 또래오래 치킨을 맛보고 또래오래 팬 굿즈(기념품)를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앞으로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또래오래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박 대표는 “서포터즈의 개성·창의성이 담긴 콘텐츠가 다양한 소비자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고객 참여 이벤트를 꾸준히 열어 또래오래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 sky@nongm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