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정신문 유승현 기자]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경상북도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허미미 선수는 지난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 유도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허미미의 금메달 소식이 전해진 날은 마침 ‘한돈데이’(10월 1일)’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한돈자조금)는 이를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허미미는 지난 3월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한돈자조금과 인연을 맺었다. 한돈자조금은 허미미를 비롯해 스포츠·요리·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명예홍보대사들과 함께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기홍 위원장은 “한돈데이에 허미미 선수가 국가대표로서 아시아 정상을 차지해 더욱 기쁘고 뜻깊다”며 “앞으로 펼쳐질 더 큰 도전과 빛나는 여정에 우리 한돈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