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10~13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한우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두의 식탁을 한우롭게’를 주제로 구성한 한우 홍보관엔 홍보영상과 리플렛 등을 비치하고 한우 스테이크와 솥밥 등을 맛보였다.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한우고기 활용법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 겸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많은 관람객이 한우 홍보관에서 보여준 호응을 통해 한우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할 기회를 마련해 한우산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