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g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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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지현은 기후와 땅, 장소가 한국 작물의 재배 지도를 어떻게 다시 그리는지 씁니다. 산으로 올라가는 사과 산지부터 남쪽 비탈의 차밭까지, 지도와 긴 기록을 바탕으로 평균값이 가리는 차이를 살핍니다.
기후와 과수·2026년 9월 17일·7분 분량
나무를 너무 일찍 깨우는 따뜻한 봄, 붉은 과일이 물들기 어려운 여름, 그리고 수많은 식재 결정이 한국의 과일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다만 그 선은 곧게 뻗지 않습니다.
과일과 과수원·2026년 7월 11일·5분 분량
선교사의 배를 타고 들어온 과일은 대구의 자랑이자 경북 과수원의 근간이 되었고,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이제는 북쪽으로 이동하는 작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