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g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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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나바로는 수확과 판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 곧 건조와 선별, 저장, 가공, 구매자가 확인하는 규격을 다룹니다. 건조철의 고추, 덩굴에서 펠릿이 되기까지의 홉처럼 밭을 떠난 뒤의 과정이 가치를 좌우하는 작물을 따라갑니다.
홉과 양조·2026년 9월 17일·7분 분량
한국은 한때 홉을 재배했지만 이후 거의 전량을 수입해 왔습니다. 이제 몇몇 농가가 다시 홉을 심고 수입량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국산 홉이 양조장이 다시 찾는 원료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고추와 계절·2026년 7월 13일·5분 분량
한 포기의 고추는 위험한 여름을 지나 풋고추와 붉은 열매, 건고추, 고춧가루라는 서로 다른 시장으로 이동합니다. 그 사이 색과 맛을 지키는 긴 노동이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