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g Digest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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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준호는 시설원예 환경 제어와 센서, 로봇, 드론, 그 뒤의 데이터 시스템처럼 한국 농장에 들어오는 기술을 다룹니다. 시연이 끝난 뒤의 유지 관리와 운영비, 그리고 그 도구가 현장의 다음 판단을 실제로 더 낫게 만드는지에서 취재를 시작합니다.
스마트농업·2026년 7월 13일·6분 분량
센서는 밭을 설명하고 알고리즘은 다음 행동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더 어려운 일은 그 신호를 제때 실행하고, 고칠 수 있으며, 책임을 확인할 수 있는 영농 판단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온실 아래·2026년 7월 12일·5분 분량
한국 남쪽의 온실은 단순한 비가림 시설이 아니라 하나의 달력에 가깝습니다. 날씨가 마지막 말을 하기 전에 열과 노동, 물과 출하 시기를 작물에 맞춰 조율하는 곳입니다.